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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작 성 일 조회수
64 공개모집으로 포장된 낙하산인사 절대 안된다 2006-04-11 1441
63 국가보훈처의 책임회피행정을 규탄한다 2006-03-15 1398
62 성명- 이젠 이교범 하남시장이 직접 단체교섭에 나서라! 2006-03-09 1501
61 무책임한 태도가 제2의 분신을 초래할 수 있다 2006-02-03 1313
60 [성명] 유병하 동지 뜻 받들어 결사항전 전개 한다 2006-01-28 1392
59 중도가스(주)는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단협현안을 즉각 수용하라! 2005-10-26 1401
58 외투기업 사업장의 올 1호 파업사태를 원하는가? 2005-10-19 1437
57 조합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대책을 수립하라! 2005-09-27 1473
56 롯데쇼핑(주)는 왜 노사관계를 파탄국면으로 몰아가는가! 2005-09-21 1484
55 용역깡패를 동원한 레미콘사용자 살인만행을 강력 규탄한다!(성명) 2005-06-15 1320
54 정부와 한수원은 고리원전 노사분규 해결에 적극 나서라!(성명서) 2005-05-13 1433
53 [성명] 부천시장의 각성과 체불임금 청산을 촉구한다 2004-12-03 1414
52 [성명] 한전산업개발노조 노동탄압 관련 2004-12-02 1615
51 신년사(갑신년) 2004-09-06 1383
50 노조파업을 유도하는 한심한 하남시장은 각성하라!! 2004-09-06 1331
49 정부는 환경미화원의 정규직화보다 민영화의 노예노동 철폐하라 2004-09-06 1652
48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과 관련한 연합노련의 입장 2004-08-25 1364
47 보훈교육연구원장에 대한 낙하산 인사 절대 안된다 2004-08-25 1307
46 편파수사의혹으로 광일학원 사태를 심각하게 몰아가는 검찰을 규탄한다!! 2004-08-25 1257
45 연합노련, 환경분과위원회 수련대회에서 대정부투쟁 결의예정 2004-08-25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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