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9일(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둔치 LG무대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집회는 주5일 근무쟁취와 의료보험료 일방적 인상 철회,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의 이슈가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2000년 임금·단체협약 승리를 위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회간부는 조합원과 함께 필히 참석하여 신한은행 노동조합 깃발아래 우리의 주장을 단결로서 보여 줍시다.
1. 일 시 : 2000년 11월 19일 일요일 14:00
2. 장 소 : 서울 여의도 둔치 LG무대
3. 목 적
1) 노동자 생존권 확보를 위한 4대 법 제도개혁 쟁취
- 노동시간 단축(휴일/휴가 축소 저지)
-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자율성 확보
- 단체협약 실효성 확보
- 비정규직 노동자 보호
2)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 투쟁
- 금융부문 구조조정
· 은행 경영평가위원회 재구성
· 관치금융 청산
· 강제적 합병 저지
- 공공부문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
3) 국민생존권 보장 투쟁
- 국민부담 가중 연금·의료보험료 일방적 인상 철회
4. 우리의 주장
- 노동시간 단축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 주5일 노동제 투쟁으로 쟁취하자
- 총력투쟁으로 노동시간단축하자
- 일방적인 의료보험료 인상 투쟁으로 박살내자
- 전직원 총단결로 2000년 임단협 승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