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노련 2017년도 제55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2월 14일, 오후 2시 한국노총 13층 웨딩여율리에서 개최되었으며,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대규 후보가 재적 대의원 118명 중 90명이 투표에 참여, 찬성 80표를 득표하여 노련 제24대 위원장에 당선되었다
이대규 위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가 부끄럽지 않도록 가장 앞장서서 노련 발전과 현장의 조직적 안정에 혼신을 힘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