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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노련
부산지역본부 의장인 이해수 동지가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에 선출됐다.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의 궐위된 의장 선출을 위해 5월 28일 노총 부산지역본부 강당에서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서 기호 3번으로 출마한 이해수
동지는 결선투표까지 가는 경선에서 대의원 128명(55.4%)의 지지를 얻어 상대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해수
동지와 러닝메이트로 출마하여 당선된 사무처장은 관광노련 부산지역본부 성영식 의장으로 이들 두 동지는 2년간의 노총 부산지역본부 의장 잔여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해수
동지는 이날 “부산지역 15만 조합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고용 확보, 노조 생존권 쟁취, 노사자율에 의한 전임자 임금 쟁취, 지역
책임주체로서의 새로운 노동운동 패러다임 형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며,『깨끗한 지역본부! 당당한 지역본부! 힘있는 지역본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합노련은 이해수 동지가 부산지역본부 의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서울, 대구, 경북 등 한국노총의 3개 지역본부 의장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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