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련
환경분과위원회는 8월 29일부터 2박 3일간 경남 통영 소재 마리나콘도에서 2007년도 정기대의원대회 및 대표자 수련회를 가질
예정이다.
29일
하오 2시부터 열리는 분과위원회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예․결산 및 사업계획 수립에 이어 차기 분과위원회를 이끌어갈 대표자 선출이 있을 예정이며
대회를 마친 이후에는 참석 대의원 및 대표자들이 함께하는 수련대회로 이어져 노련에서 마련해 간 환경미화원 임금체계 개선안 보고와 토론을 거쳐
나름대로의 임금체계개선안 내용에 대한 매듭작업을 하게 된다.
둘째
날에는 통영, 거제 일원의 주요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을 진행시키고 마지막 날 종합토론을 통해 임금체계 개선안의 관철을 위한 종합활동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환경분과위원회 수련대회에는 노련 집행부 및 분과위 대의원 등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