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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
여성위원회(의장 허지향)의 해외연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11월
8일부터 4박5일 간 싱가폴과 인도네시아 등 2개국을 탐방하고 돌아온 여성위원해외연수는 12명의 여성동지들이 참가하여 국제자유노련
아태지역기구(ICFTU-APRO) 방문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여성노동운동에 대한 국제적 관심사 등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갖는 등
여성위원회 활동사상 가장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이 같은 프로그램이 주기적인 여성사업으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해서는 좀더 많은 여성의 참여가 필요하며 노련은 이를 위해 추후 열리는 여성위원회 등
여성활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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