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의 목적은 정부가 약속한 대등통합 정신에 역행하는 공사 및 정부에 각성을 촉구하기 위한 것으로 조합은 그동안 행사준비를 하면서도 사측과 계속 교섭을 전개하여 26일 현안 사항인 차별문제에 관해 사측이 전향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합의함으로써 사측의 요구에 따라 집회를 전격 취소하게 된 것입니다.
동 행사에 연대참여를 알려왔던 조직의 조합원 동지여러분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당일 88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노총주관 노동절 행사에 많은 참가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