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8일, 초·중·고 축구 감독과 코치들이 주축이 된 한국축구인노동조합의 가입 인준식이 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만성적인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초·중·고 축구 감독과 코치들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고용 안정을 통해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8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오니 동지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