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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노조(위원장 주진위)는 지난 해 12월 13일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연말연시 불우조합원 및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모금을 결의하고 전 조합원(환경미화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품 및 폐품을 팔아 1천2백만원을 모금하였다.
이 중 각 지부에서 선임된 불우조합원 25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하고 나며지 7백만원은 12월 29일 꽃동네 서울사무소를
방문하여 소외받는 불우이웃(정신.지체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돕는데 써 달라며 전달했다.
서울시청노조는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데 지난 82년부터 현재까지 총 29회에 걸쳐 3억4,65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실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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