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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노조 조합원인 고 이갑재 동지가 8월 2일
새벽작업 도중 만취된 상태에서 운전을 하던 차량에 치어 현장에서 사망하는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고 이갑재동지는 이날 새벽 5시 경 가로청소 작업도중 알콜농도 0.259의
만취상태인 운전자가 모는 승용차에 치어 사망했으며, 현재 평택시 소재 굿모닝병원 영안실 1호에 안치됐습니다.
술 한방울을 마시고는 절대 핸들을 잡지말아야 할 것이며 교통경찰은 이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음주단속을 더욱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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