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청노조(위원장 이홍성)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의 일환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하는 등 불우이웃 돕기 훈훈한 온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울시청노조는 조직적 결의를 통해 조합원들이 재활용품 및 폐품을 팔아 모금된 13,221,000원의 성금을 12월 19일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과 노인들, 그리고 사회에서 소외받은 지체장애인들이 더 이상 버림받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모여 사는 강원도 원주의 소쩍새마을을 방문 전달했다.
서울시청노조는 매년 이 같은 선행을 통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재해를 당한 이들을 위한 의연금을 1~2회 모금하여 기탁하는 선행을 베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 성금전달을 포함하여 지난 ’82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27회에 걸쳐 3억 3천여 만원을 모금하여 불우이웃 돕기의 선행을 베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