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2020년 국정감사에 대응한 공무직 차별처우 실태 폭로 및 사회공론화, 여론조성 및 공무직 발전협의회의 정부위원의 무책임한 운영을 규탄하기 위하여 2020. 10. 6.(화)에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에는 한국노총 사무총국과 회원조합(공공노련, 공공연맹, 공공사회산업노조)에서 참석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 국회의원단'에서 신동근, 김주영, 이수진 국회의원, 박홍배 최고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연합노련에서는 공무직발전협의회 한국노총 위원인 조남수 부위원장과 이일구 사무처장이 참석하였습니다.
한국노총은 공무직위원회 관련 투쟁을 위하여 10. 6.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세종청사(10. 7.)와 국회(10.8.) 앞에서 1인 시위를 계획하고 있으며, 연합노련은 10. 8.(목) 오전 8시 30분 부터 10시 까지 국회 앞에서 공무직위원회 관련 1인 시위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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