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노련 「건설분과위원회 임시대의원대회(2020. 9. 25. 10:30,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를 거쳐 새로운 집행부와 임원을 선출하였다.
이날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총 대의원 수 45명 중 91.1%(찬성41표, 반대2표, 무효 2표)의 찬성으로 한국연합건설산업노동조합 이승조 위원장이 건설분과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승조 의장(한국연합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 출범식을 기점으로 「연합노련 건설분과위원회」가 대한민국 건설 노동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다. 앞으로 건설현장을 안전한 일자리로 만들고, 연합노련 내 건설분야 노동조합과 상호 보완하여 전국 어디서든 연대가 가능한 현장으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연합노련 건설분과위원회」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타워크레인, 형틀, 철근, 타설, 플랜트, 건설기계장비, 전기산업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11개 노동조합 소속 15,000여명의 건설노동자들로 조직되어 전국의 건설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