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영락원의 회생계획안 항고가 기각됨에 따라 인천영락원의 470명의 입소노인과 200여명의 종사자들은 사지로 내몰리게 되었습니다.
인천영락원은 2004년 이후 자구노력을 통한 정상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는 2012년 2월 2일자 인천영락원에 입소해 있는 노인을 타 기관으로 이관하라는 조치와 종사자들은 해고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이에 인천영락원노조(위원장 박충래)는 인천영락원 정상화를 통한 생존권 사수를 위하여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목숨을 걸고 전면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우리 노련도 이러한 투쟁에 적극 연대할 것입니다.
금일 인천영락원노조 생존권 사수를 위한 2차 결의대회에서 엄숙히 거행된 삭발식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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