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노동조합(위원장 김인상)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국가보훈처 앞에서 봉제사업단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2일차 일정을 전개하였습니다.
보훈공단노조 김인상 위원장은 무능하고 무책임한 국가보훈처를 상대로 봉제사업단 물량분할 사태가 해결될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전개할 것입니다.
노련 회원조합 동지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훈공단노조 홈페이지 u-bohun.or.kr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