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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헌기 노련위원장의 행자부장관 면담이 지난 19일 이루어지면서 그동안 논란이 가중되던 지방자치단체
환경분야 조합원의 격주휴무제 문제의 중앙정부 차원의 정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백 위원장은 19일 하오 2시 이루어진
행자부장관과 이용득 노총위원장을 비롯한 노총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격주 토요휴무제가 전면 시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미화원 등을 포함한 일용직 노동자에 대한 대책은 전문한 실정임을 지적하며 그동안 노동부와의 협의사항인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 일용직의
토요휴무제를 확대 시행할 경우 기존의 임금수준이 저하되지 않도록 협조요청”한 사실을 재확인하고 행자부가 적극적인 지방자치단체 지도를 해 나갈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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