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노련(위원장 백헌기) 주도로 행정자치부와 추진한 2003년도 환경미화직 조합원 처우개선 활동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노련은 행정자치부와의 수 차례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통해 어렵게 요구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한 노력 끝에 2002년 11월 30일 행정자치부 재정과에서 열린 최종교섭에서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날 노련은 백헌기 위원장과 이홍성 환경분과위 의장(서울시청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교섭위원과 실무교섭을 담당했던 노련 상담소장이 행자부를 방문, 담당 국장과의 간담회를 마치고 재정과에서 최종교섭을 벌인 결과 ■기본급 인상시키고, ■교통보조비 인상, ■명절 휴가비를 인상 등을 주요 골자로 교섭을 매듭하였습니다.
이에 노련은 2002년 12월 6일 서울시청노조 강당에서 지방자치단체노조 대표자회의를 개최하여 그동안의 처우개선 활동경과와 행정자치부의 2003년도 예산편성기준에 관해 설명하였으며 해당 조직에 각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예산편성기준이 정한 2003년도 조합원 임금예산이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자료는 노련 홈페이지 분과위원회 환경분과 자료실에 등록되었으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