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련 소속 청아의료재단노동조합(위원장 김우수)은 임금 교섭의 결렬 및 경남지노위의 조정 결렬에 따라 2001. 12. 26자로 총파업 출정식을 앞두고 사용자측의 교섭재개 요청에 따라 노사간 협상을 벌인 결과 2001. 12. 24자 20:00를 기해 극적인 합의를 통해 타결되었습니다.
이번 협상에서 노동조합은 2001년 임금지급기준은 현행 월급여 기준 6%를 인상하고, 2002년도는 3% 추가 등의 사항에 대해 전격적으로 사용자측의 양보를 얻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