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개
연맹소식
자료실
문의하기
위원장인사말
연혁 및 주요활동
선언/강령
규약/규정
조직기구표
간부소개
오시는길
공지사항
성명/보도
희망의창
연맹일정
가맹조직소식
신문스크랩
일반자료실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노동조합 실무책자
연맹가입문의
위원장인사말
연혁 및 주요활동
선언/강령
규약/규정
조직기구표
간부소개
오시는길
공지사항
성명/보도
희망의창
연맹일정
가맹조직소식
신문스크랩
일반자료실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노동조합 실무책자
연맹가입문의
≡
로그인
연맹소개
위원장인사말
연혁 및 주요활동
선언/강령
규약/규정
조직기구표
간부소개
오시는길
연맹소식
공지사항
성명/보도
희망의창
연맹일정
가맹조직소식
신문스크랩
자료실
일반자료실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노동조합 실무책자
문의하기
연맹가입문의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Home
>
자료실
>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자료실
일반자료실
사진/동영상(연맹주요활동)
노동조합 실무책자
“육아휴직급여 10만원 안된다”
작성일 : 2001-08-31
조회수 : 798
여성노동법개정연대회의
여성∼노동단체들이 육아휴직급여 인상과 출산휴가 급여 상한선 폐지를 촉구했다.
한국노총, 여성민우회 등 여성노동법개정연대회의 소속 단체들은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뒷편에서 3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효성 없는 육아휴직급여 10만원 지급 철회 촉구대회'를 가졌다.
정영숙 한국노총 여성본부장은 “노동부가 육아휴직 급여를 10만원으로 출산휴가 급여 상한선을 130만원을 정하는 바람에 모성보호법의 원래 입법 목적이 유명무실해졌다”면서 “노동부는 즉각 이같은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정본부장은 또 “최소한 육아휴직급여의 경우 전체 노동자의 통상임금 25% 수준인 29만5000원 이상이 지급돼야 하며 출산휴가 상한선은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1년 미만의 영아를 가진 노동자나 현재 임신 중이거나 계획 중인 노동자들은 육아휴직에 따른 급여를 최소한 월 30만원 이상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총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산하 조합원 58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한길리서치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응답자의 86.4%가 현 수준에서 최소한 월 30만원이상 육아휴직에 따른 급여가 보장돼야 육아휴직을 신청하겠다고 답변했다.
압축파일은 다운받아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