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규직특위 본격 가동 위원장에 윤성천씨 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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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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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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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노동자들에 관한 보호입법을 논의할 노사정위원회 `비정규직근로자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윤성천·광운대 법대교수)가 12일 첫 위원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 다.
비정규직특위는 △기간제·단시간·파견근로의 문제 △특수고용형태 노동자 보호 △비정 규직 고용 및 대책에 관한 국내외 사례 분석 △4대 사회보험 확대적용 등의 과제를 다룰 예 정이다.
위원장에는 광운대 법대 윤성천(62) 교수가 임명됐고 위원은 노동계 4명, 경영계 4명, 정 부 4명, 공익위원 6명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됐다. 다음은 위원명단.
△노동계=이종복 한국노총 사무차장, 노진귀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김성우 정보통신연맹 사무처장, 최상림 한국여성노조 위원장 △경영계=심갑보 삼익LMS 대표이사, 홍순영 중기협 상무이사, 이동응 경총 정책본부장, 최정기 전경련 사회본부 부본부장 △정부=박병원 재경 부 경제정책국장, 백일천 노동부 근로기준국장, 노민기 노동부 고용총괄심의관, 김종갑 산 자부 산업정책국장 △공익=박준성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 어수봉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 고용정보원장, 이상윤 연세대 법학과 교수, 박윤배 노사문제연구소 창조와 모색 소장, 정이 환 서울산업대 인문자연학과 교수, 강순희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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